최상단 favorite

수시로 무작위로 바뀝니담

뉴문보다가 ..






사실 이름을 몰라서 그랬지 패닉룸때부터 전 크리스틴 팬이었어용
보이쉬 한 캐릭터가 참 예쁘던 첨엔 남잔줄 알았습니다 ㅋㅋ
뉴문을 봤는데 느끼한 에드워드보단
역시 벨라역의 크리스틴을 보는 재미가 ;ㅅ;(오해성 코맨트가 될수있겠네욬ㅋ 그냥 동경의 대상임 ㅇㅇ)



첨엔 어디서 봤는데 하고 못알아 봤다가
패닉룸에 나왔던애라는 친구말을 듣고 머리속에서 정리가 되더라구요 ㅎㅎ패닉룸시절 사진찾아보니 남자애로 오해할만도 하네요 ㅎㅎ 이쁘장한  미소년 같달까
그래도 에드워드는 쫌 마이 느끼함으로 승부하는듯.... 연기력이 너무 차이나 ㅠㅠ..




아침
점심 샐러드 발사믹 소스에 평소에 먹던대로 연어 손바닥만한거 하나와 같이
브라우니 다시만들어먹음
이번엔 재대로 베이킹용 초콜렛 사다가 (끝내주게 맛있네요 ㅠㅠ... 사진을 찍긴했는데 그냥그래서 패스..)
저녁
 숩(숲?)플렌테이션 한글타자치기 애매하다..
암튼 다시 샐러드에 양송이수프 치킨수프 소다반컵

음 밥은 샐러드를 먹었는데 수프랑 브라우니에서 땡

아.. 좀더 쓸대없는 사람으로 지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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